[도서] 부처님 말씀대로 살아보니
함께 구매하면 좋을 상품
책소개
“부처는 인간의 마음을 해부한 인류 최초의 심리학자였다.”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실제 진료 현장을 이끌어 온 정신과 의사 토니 페르난도는 불안과 고통의 근원을 탐구하며, 2,600년 전 마음의 작동 원리를 꿰뚫어 본 부처님의 가르침에 주목한다.
출가 수행과 20년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욕망과 생각, 감정과 관계가 고통을 증폭시키는 구조를 설명하고, 이를 느슨하게 만드는 방법을 제시한다. 두카와 파판차를 현대 심리학의 언어로 풀어낸 이 책은 오늘을 살아가는 이들을 위한 현실적인 마음 사용 설명서다.
목차
머리말 인생에는 더 깊은 의미가 있다 …12
1부 正見____바른 견해
보는 법부터 바꾼다 : 왜 우리는 행복을 오해하는가
1장 행복을 향한 여정
즐거움은 넘치는데 마음은 비어 있는 이유 …23
쉼 없이 움직이는 들개처럼 …30
부처님이 진단하는 스트레스 …31
갖고 싶은 물건을 가지면 정말 행복할까? …34
해야 한다는 생각에서 해방되기 …37
나에 대한 의미부여 …40
나쁜 생각은 곱씹을수록 불어난다 …43
2장 우리는 모두 미쳐 있다
이성적이라는 착각 …48
마음이 만들어내는 욕망 …50
아이스크림은 녹고, 욕망은 부푼다 …54
욕망과 건강하게 살아가는 법 …56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60더보기![]()
책속에서
- P. 12
- 나는 부처님을 역사상 가장 명석한 심리학자라고 생각한다. 그는 우리가 왜 고통과 스트레스를 받는지 깊이 통찰했다. 부처님은 주위 사람을 탓하지 말고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볼 것을 권하며 우리의 생각 과잉이 어떻게 상황을 복잡하게 만드는지 관찰하라 한다. 나는 정신건강 전문의로서 그의 가르침에 크게 공감했다. 그래서 불교를 온전히 겪... 더보기
- P. 31
- 2600년 전, 부처님이 스트레스에 접근하는 방식은 오늘날 의사가 병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방식과 같다. 먼저 부처님은 자신이 겪었던 스트레스와 고통을 진단했다. 그러고 나서 사람은 모두 스트레스와 고통을 겪는다고 결론 내렸다. 부처님은 왜 우리가 스트레스와 고통, 불만족을 겪는지 명확하게 설명한다. 바로 우리가 무언가에 집착하고 ... 더보기
- P. 61
- 스승 아잔 차는 제자들에게 늘 ‘마이 네Mai nae (무상)’의 지혜를 상기시켰다. 마이 네는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는 뜻이다. 모든 것은 본질적으로 불확실하다. 정말로, 모든 것이 그렇다. 날씨와 건강, 인간관계, 생각, 감정, 심지어 아원자 수준의 물질까지 세상의 모든 것은 끊임없이 변화한다. 언뜻 비관적으로 비칠... 더보기
- P. 72
- 마음이 생각과 이야기나 발상에 매몰되어 소용돌이처럼 확산되는 과정을 ‘파판차papanca’라고 말했다. 파판차에 빠지면 마음은 과거의 기억을 소환하여 온갖 복잡한 이야기를 만들어낸다. 실제로는 일어날 가능성이 거의 없는 시나리오가 창조된다. 마음은 기억과 생각, 대화, 의견, 두려움과 좌절을 한데 엮어 지금 상황과 거의 무관한 감... 더보기
- P. 88
- 사람들은 공통점이 많아야 대화가 잘될 거라고 흔히 오해한다. 대화할 때 공통점을 찾기보다 상대에 대한 약간의 호기심을 가지면 질문은 자연스럽게 나온다. 오히려 나와 상대방이 각자 겪은 최근 경험이 다르면 대화는 더 수월해질 수 있다. 누구든지 흥미로운 대화의 물꼬를 트는 기술을 갖고 있다.
-
- 처음 본 사람과도 자연... 더보기
더보기
추천글
- 지금 우리의 언어로 만나는, 부처님의 다정한 위로
- 먼 곳의 진리가 아닌, 우리 삶에 꼭 맞는 따뜻한 지혜를 전합니다.
- 자극과 불안이 일상이 된 시대,
- 부처님의 가르침이 전하는 마음 평화의 기술을 당신의 언어로 만나 보세요.
- 지친 당신의 마음을 품어주는 가장 따뜻하고 실용적인 마음 처방전이 될 것입니다. - 주여진 (해탈컴퍼니 대표(<깨닫다!> 저자))
저자 및 역자소개
신간알림 신청
정신과 의사이자 수면의학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다. 네 차례 임시 출가하며 승려로 수행했고, 오랫동안 불교 수행을 삶 속에서 실천해왔다. 의학과 수행을 가로지르며 ‘마음의 고통을 줄이는 실제적 방법’을 평생에 걸쳐 탐구해왔다.
뉴질랜드 오클랜드대학교에서 20년간 심리의학교수로 재직했고, 진료실에서 수없이 많은 환자들을 만났다. 그 과정에서 기존 치료만으로는 마음의 고통을 온전히 다룰 수 없다는 한계를 실감했다. 이후 부처님의 말씀과 명상을 임상에 적극적으로 활용했고, 수많은 환자들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냈다. 이러한 공로로... 더보기![]()
- 최근작 : <부처님 말씀대로 살아보니>
신간알림 신청
- 영어 교육학과 영어학을 전공했고, 바른 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아주 세속적인 지혜》, 《당신의 가능성에 대하여》가 있다.최근작 : <쓰며 쉬며> … 총 8종 (모두보기)
출판사 제공
책소개

“부처는 인간의 마음을 해부한
인류 최초의 심리학자였다”
★★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가장 인기 있는 정신과 의사가
실제 진료 현장과 출가 수행을 통해 검증한 ‘마음 사용 설명서’
★★ 부처님의 마음 수련법을 현대 심리학과 접목해 풀어낸 화제작
살다 보면 평탄한 길을 걷다가도 갑자기 ‘쾅!’ 하고 부지불식간에 장애물과 부딪히거나 구덩이에 빠지는 순간이 온다. 아무리 조심해도 다른 누군가가 우리를 들이받을 때도 있다. 이처럼 위험이 곳곳에 도사리고 있는 인생길을 과연 어떻게 하면 순탄하게 지나갈 수 있을까?
호주와 뉴질랜드의 인기 정신과 의사 토니 페르난도. 20년 동안 그는 현장에서 저마다의 마음의 문제를 안고 그를 찾아온 환자들을 만났다. 전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나라로 꼽히는 호주, 뉴질랜드에 살고 있음에도 사람들은 삶에 대한 불만과 불안이 끊이지 않았고, 고통과 스트레스를 견디지 못하고 그를 찾아왔다.
토니 페르난도도 다르지 않았다. 완벽한 인생을 살고 있다고 자부했지만, 그 역시 더 많은 행복, 더 많은 안락함을 추구하며 불안과 고통의 날을 보내야만 했다. 이에 그는 인간의 고통에 대해 근본적으로 탐구했던 한 사람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바로 2,600년 전부터 마음의 작동 원리를 꿰뚫어 보고, 평생 마음을 길들여온 부처님이었다.
세계적인 정신건강 전문의가
부처님의 가르침을 적용해보니 삶에서 달라진 것들
부처님의 가르침을 자세히 배우기 위해 모든 것을 내려놓고 출가한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부처님의 깨달음은 신비로운 계시가 아니다. 부처님은 인간의 마음이 어떻게 고통을 만들어내는지 정밀하게 관찰했고, 분노와 불안, 집착과 중독이 어떤 경로로 생겨나고, 왜 반복되는지를 체계적으로 설명했다.”
놀랍게도 부처님의 이러한 접근법은 오늘날 정신건강의학이 다루는 핵심 질문과 크게 다르지 않다. 실제로 부처님은 인간의 마음을 병처럼 진단하고, 원인을 밝힌 뒤, 고통을 줄이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했다. 고통의 원인을 ‘두카’라 이름 붙였고, 생각이 걷잡을 수 없이 증폭되는 상태를 ‘파판차’라 설명했다. 이는 현대 정신의학에서 두카는 ‘스트레스’와, 파판차는 ‘생각 과잉’과 맞닿아 있다.
출가하며 부처님의 가르침을 직접 수행한 경험 그리고 20년 동안 진료 현장에서 실천해온 심리학 지식을 접목해 욕망, 생각, 감정, 관계가 어떻게 서로 얽혀 고통을 키우는지, 그 고리를 어떻게 느슨하게 만들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이 시대의 마음 사용 설명서다. 2,600년 전의 통찰이 지금의 정신건강 지식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따라가다 보면, 부처님의 말씀이 오늘을 살아가는 가장 현실적인 마음 안내서로 읽히기 시작한다.
마음 관리를 위해 꾸준하게 심리학을 책을 읽었지만 여전히 마음이 널뛰는 사람, 막연한 위로가 아니라 고통을 줄이는 구체적인 방법을 찾는 사람, 종교는 부담스럽지만 삶을 지탱해 줄 문장을 찾는 사람, 그리고 명상처럼 내면의 평화를 위한 새로운 시도를 찾는 사람. 이들에게 이 책은 가장 현실적인 길잡이가 될 것이다.
California Proposition 65
위 고지사항은 캘리포니아 주 법에 의해 표시하였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www.p65Warnings.ca.gov/food 에서 확인하십시오.
리뷰

일부 리뷰는 AI 자동 번역된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