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오래된 세계의 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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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안 읽은 책 중에 가장 알고 싶은 책, 읽었지만 또 읽게 되는 책, 바로 ‘고전’이 아닐까 싶다. 고전은 내가 어느 시간을 지나고 있는지에 따라, 읽고 싶은 이유도 얻게 되는 가치도 달라진다. 특히 삶의 모퉁이를 돌 때, 시간을 이겨낸 생각이 필요할 때, 고전은 다시 한번 내 삶에 다른 의미를 가진다. 그동안 수많은 책들 사이를 거닐며 여러 다양한 책 여행을 추천해 온 이다혜 작가가 이번에 조금은 특별하고 조금은 새로운 고전 여행을 소개한다.
특히 고전 속에서 삶의 농담 같은 순간들을 발견하며 뜻밖에 얻게 되는 공감과 사색을 이야기한다. 매 고전마다 연결되어 있는 음악, 영화, 산책 등 ‘함께하면 좋을 것들’과, 부록으로 담겨 있는 ‘고전이 아직 어려운 이들을 위한 비법’은 친절한 고전 가이드로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새해가 시작된 지금, 당신의 하루엔 어떤 고전이 다가오게 될까?
목차
프롤로그 _ 책이 인생을 바꿀 수 있다면
1. 일상에 치일 때 가만히
일상에 잉크 한 방울 떨어뜨리듯
노래가 되는 말들
호숫가 작은 오두막에 어서 오세요
감기 기운이 지독할 때 먹는 흰죽
이 사람은 미쳤다 근데 나랑 비슷함 ㅇㅇ
아무튼 인생은 파랑
2. 내가 되어가는 과정
스승을 만나면 스승을 죽이고
소녀는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는가
오늘을 충실하게 살기 위하여
손절해야 할 사람에 대한 생각
지지 않기의 기술
흔들리지 않는 말을 기다리는 마음
3. 삶의 여러 조각들
삶이란 죽음 다음으로 가장 슬픈 것

“이쪽에도 저쪽에도 마음 둘 수 없을 때,
생각에 무게추를 다는 기분으로 고전을 읽는다.”
★밀리의서재 랭킹 1위!
스스로 고전을 찾게 되는 순간은 반드시 온다
고전을 꼭 읽을 필요는 없다. 유년 시절 어려워도 머릿속에 우겨넣은 이야기들, 굳이 다시 읽어야 할까 싶을 수도 있다. 그리고 어른이 되기까지 미처 못 읽은 고전들이 가끔 내게 채근을 해도 모른 척 넘겨도 괜찮다.
그런데 스스로 고전을 찾게 되는 순간은 분명 온다. 삶의 모퉁이에 서서 돌아보고도 싶고 내다보고도 싶을 때, 시간을 이겨낸 생각을 필요로 할 때, 그때도 옳았는데 지금도 옳은 무언가를 구하게 될 때 말이다.
《오래된 세계의 농담》은 바로 이렇게 삶의 모퉁이를 돌 때 다시 다가오는 고전들을 살펴보며, 내가 알면서도 보지 않은 것과 보면서도 알지 못한 것들은 무엇인지 들여다보게 하는 책이다.
California Proposition 65
위 고지사항은 캘리포니아 주 법에 의해 표시하였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www.p65Warnings.ca.gov/food 에서 확인하십시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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