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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일 내가 인생을 다시 산다면

    김혜남 지음

    30년 동안 정신분석 전문의로 일해 온 김혜남이 벌써 마흔이 된 당신에게 해 주고 싶은 말들 42

    "하나의 문이 닫히면 또 하나의 문이 열린다. 그러니 더 이상 고민하지 말고 그냥 재미있게 살아라!"

    10만 부 돌파 기념 스페셜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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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만일 내가 인생을 다시 산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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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도 나도 2000P

10만 부 돌파 기념 스페셜 에디션

“하나의 문이 닫히면 또 하나의 문이 열린다. 그러니 더 이상 고민하지 말고 그냥 재미있게 살아라!”

30년 동안 정신분석 전문의로 일해 온 김혜남이 벌써 마흔이 된 당신에게 해 주고 싶은 말들 42

구분내용
베스트셀러22주 연속 베스트셀러
언론〈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한겨레〉 전 언론이 주목한 화제의 책
선정도서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이달의 읽을 만한 책, 세종도서 선정도서

“내가 22년간 파킨슨병을 앓으면서도 유쾌하게 살 수 있는 이유”

— 마흔 살에 알았더라면 더 좋았을 것들

지금껏 살면서 한 가지 후회하는 게 있다면 스스로를 너무 닦달하며 인생을 숙제처럼 살았다는 것이다. 의사로, 엄마로, 아내로, 며느리로, 딸로 살면서 나는 늘 의무와 책임감에 치여 어떻게든 그 모든 역할을 잘해 내려 애썼다. 그러다 보니 정작 누려야 할 삶의 즐거움들을 놓쳐 버렸다. 그러다 22년 전 마흔세 살에 파킨슨병 진단을 받으며 비로소 알게 되었다. 내가 없으면 집안도 병원도 제대로 안 굴러갈 것 같았는데 아니었다. 세상은 나 없이도 너무나 멀쩡히 잘 굴러갔다. 2014년 병원 문을 닫은 이후에는 그렇게나 많은 지인들도 다 어디로 갔는지 사라지고 없었다. 그제야 나는 내 곁을 지켜 주는 사람들을 다시 보게 되었고, 내가 놓쳐서는 안 될 인생의 소중한 것들이 무엇인지를 돌아보게 되었다. 당신은 부디 나처럼 후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스스로를 너무 닦달하지 말고, 매사에 너무 심각하지 말고, 너무 고민하지 말고, 그냥 재미있게 살았으면 좋겠다. - 본문 중에서

30년 동안 정신분석 전문의로 일하며 깨달은 인생의 비밀 - 환자들에게 미처 하지 못했던 그러나 꼭 해 주고 싶은 이야기들

  • 완벽한 때는 결코 오지 않는 법이다
  • 지금껏 살면서 가장 후회하는 일
  • 가까운 사람일수록 해서는 안 되는 것들이 있다
  •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
  • 환자들이 내게 가장 많이 한 말
  • 사랑하는 사람을 함부로 치유하려 들지 말 것
  • 나쁜 감정을 가졌다고 자책하는 사람들에게
  • 내가 그를 용서한 진짜 이유
  • 내 슬픔을 등에 지고 가는 친구들에 대하여
  • 내가 열등감을 가지고도 즐겁게 사는 비결
  • 사람을 너무 믿지 마라, 그러나 끝까지 믿어야 할 것도 사람이다
  • 나는 나의 길을 걷고, 아이는 아이의 길을 걷게 할 것이다
추천사출처
“고난에 봉착한 사람들에게 그 고난과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 준다.”- 조선일보
“그는 몸은 다소 불편할지언정 마음은 세상에서 가장 건강하고 따뜻한 사람이었다.”- 동아일보
“지은이가 인생을 살아오며 깨달은 지혜와 주옥같은 말들이 곳곳에 담겨 있다. 담담하게 건네는 조언들이 마음을 울리는 책이다.”- 중앙일보
“가끔 삶에 지칠 때, 인생 전체가 회색빛으로 보일 때, 따뜻한 조언이 필요할 때 다시 한번 꺼내 읽고 싶은 책”- sundo**** 님
“시작부터 눈물을 쏙 빼놓은 책. 인생을 먼저 산 선배이자 심리 전문가로서 전해 주는 위로가 상당히 마음에 와서 박혔다.”- 벨지안*** 님
“나는 또 이 책으로 하루치의 힘을 얻었다.”- 깐따** 님

80만 부 베스트셀러 《서른 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김혜남 심리학 완결판

만일 내가 인생을 다시 산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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