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오은영 박사가 전하는 금쪽이들의 진짜 마음속
[도서] 오은영 박사가 전하는 금쪽이들의 진짜 마음속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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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ifornia Proposition 65
위 고지사항은 캘리포니아 주 법에 의해 표시하였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www.p65Warnings.ca.gov/food 에서 확인하십시오.
책소개
오은영 박사가 부모들에게 자주 듣는 말이 있다. “집에서 물어보면 다 모르겠다고 하는데, 원장님 앞에서만 오면 얘가 별 이야기를 다 하네요.” 방송에서든 병원에서든 아이들은 오은영 박사 앞에서는 학교생활이든 친구 관계든 부모에 대한 생각이든 시시콜콜 말한다. 왜 그러는 걸까? 비밀은 바로 소통의 방식이다. 소통방식에 따라 아이들은 자신의 생활을 더 공개하고 싶기도 하고, 더 감추고 경계하고 싶어지기도 한다.
이 책은 아이를 키우면서 부모들이 가장 답답해하는 주제 58가지를 뽑아 그 소통에 대해서 친절히 알려준다. 낯가림, 걸음마, 먹는 것, 대소변 가리기, 한글, 동생의 존재, 장난감의 공유, 공정한 규칙, 장난과 괴롭힘, 아침 기상, 학원, 부모 말투, 부부 싸움, 스마트 폰, 게임시간까지 아이의 어려움을 어떻게 알아보고 어떻게 다뤄줘야 하는지 대화법까지 상세히 담았다.
오은영 박사가 말하는 소통의 핵심은 ‘아이의 마음’이다. 아이의 진정한 마음을 알아줘야 한다는 것이다. 마음을 알아줘야 마음이 통하고, 마음이 통해야 아이가 부모의 말을 듣는다. 따라서 이 책에는 오은영 박사의 속 깊은 따뜻한 통찰로 꿰뚫은 아이의 진정한 마음들이 생생하게 실려 있다. 더불어 아이가 스트레스가 넘칠 때 보내는 신호는 무엇인지 그 신호를 어떻게 알아차리고 도와주어야 하는지도 다룬다.
오은영 박사가 부모들에게 아이의 마음속을 전하고 싶은 진짜 이유는, 사실 누구보다도 아이에 대한 부모들의 무한 사랑을 신뢰하기 때문이다. 오박사가 만나 온 부모들은 아이의 진정한 마음을 알게 되었을 때, 하나같이 “저런 마음인 줄 몰랐어요”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어떻게 도와주어야 할지를 스스로 고민했다. 그것이 ‘부모’라는 사람들이 ‘아이의 마음’을 알게 되었을 때 보인 일관된 행동이었다.
아이의 진정한 마음과 부모를 위한 현실육아 특급비법이 함께 담긴 이 책은 주제마다 오은영 박사를 직접 만나 금쪽처방을 받는 듯 느껴질 것이다.
아이의 진정한 마음을 안다면 세상의 어떤 부모도 아이를 오해하지 않아요. 아이의 문제를 대하는 자세가 달라집니다. 아이는 부모가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는 것에, 큰 힘을 얻어요. 부모의 도움을 적극적으로 받아 자신이 문제를 풀어내려고 애를 씁니다. 그 과정에서 아이의 많은 것들이 정말 기적적으로 좋아집니다. 아이 마음이 궁금한 부모들을 위한 오은영의 '특급 금쪽 처방'을 만나다! 낯가림, 편식, 잠, 동생, 친구, 돈, 공부, 학교, 게임 등 부모들이 가장 궁금한 58가지, 아이 마음속 생생보고서 '오은영 박사가 전하는 금쪽이들의 진짜 마음속' 저런 마음인줄 몰랐어요. 아이의 진심을 알면 부모는 똑같은 상황에서도 혼을 내기보다 어떻게 해야할지 더 고민하게 돼요. 그게 '부모'라는 사람들이 '아이의 마음'을 알게 되었을 때 하게 되는 일관된 행동입니다.
아이와의 소통의 핵심은 바로 '마음'
금쪽같은 아이, 금쪽같은 부모 모두가 행복해지는 마음맞춤 육아비법
CONTENTS
Chapter Title Subtitle Description Chapter 1 절대 저절로 되지 않는 성장 과제 아이의 사정 당연한 듯하지만 전혀 당연하지가 않아요! Chapter 2 좋지만 좋지만은 않은 또래 아이의 마음 '또래', 좋으면서도 참 어려워요 Chapter 3 여러모로 부담스러운 학교생활 아이의 입장 관계가 넘쳐나고, 규칙은 빡빡하고, 공부도 괴로워요 Chapter 4 아이들의 최고의 난제 부모 아이의 목소리 세상에서 제일 좋은데, 왜 이렇게 힘든 걸까요? Chapter 5 아이의 마음은 언제나 신호를 보낸다 - 불안하고, 외롭고, 억울하면 마음이 힘들어지는 아이들
- 스트레스가 넘칠 때 아이가 보내는 신호들
- 내 아이가 '아 스트레스 받아'라고 말한다면 미처 알지 못했던, 아이들의 진짜 속마음
주제 내용 낯가림 싫어서가 아니라 해칠 것 같은 거예요. 쉽게 '까다롭다'라고 말하기에는 아이는 너무나 절박한 심정입니다. '예쁘다고 하시잖아. 한번 안겨봐'라는 말이 아이 입장에서는 굉장히 잔인하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공정한 규칙 지는 건 정말 참을 수 없어요. 내가 생각한 대로 되지 않으면 미치겠어요. 어떤 승부든 내가 이기지 않으면 마음이 너무 불편해요. 왠지 지면 공격당할 것 같은 느낌이거든요. 학원 뭐든지 엄마 마음대로예요. 엄마는 항상 엄마 말을 듣는 것이 최선이래요. 내가 다닐 학원, 내가 좀 선택하면 안 되나요? 아이 마음이 보이는 마법의 'Answer Boo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