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FÈNEL
붙이고, 떼면, 끝
후처리가 필요 없는 왁스 없는 제모의 시작
리프넬 클리어 리프트 하이드로콜로이드 제모 스트립
Product Features
- with Aloe
- NEW


[리프넬] 제모 스트립 하이드로콜로이드 왁싱 셀프
[리프넬] 제모 스트립 하이드로콜로이드 왁싱 셀프
California Proposition 65
위 고지사항은 캘리포니아 주 법에 의해 표시하였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www.p65Warnings.ca.gov/food 에서 확인하십시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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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DROCOLLOID HAIR REMOVAL
왁스 스트립인데, 왁스가 아닌 하이드로콜로이드 클리어 리프트 리프넬 루틴엔 '진정 단계'가 없습니다.
털은 뿌리째 피부엔 아무것도 남기지 않게. 브랜드를 바꿔도 반복됐던 이유 소재가 같았기 때문입니다. 닦아야 할 게 남기 때문입니다. 티슈도, 밤도 전부 왁스가 남긴 것을 수습하는 도구입니다. FACT CHECK: 시중 주요 왁스 스트립 다수가 송진(로진) 계열 점착제를 쓰고, 사용법에 닦아내기·진정 케어 단계를 안내합니다(실제 제품 라벨 기준). 송진은 민감한 피부에 자극이 될 수 있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뽑힌 털이 뿌리까지 스트립에 그대로 박혀 있고, 피부엔 끈적임이 남지 않습니다. 그게 리프넬의 제모 방식입니다. 셋 다 제모가 아니라, 왁스를 위해 들어가는 성분입니다. 소재가 다르면 따라 들어올 이유도 없습니다. 무첨가가 아니라, 처음부터 없습니다. 꼼꼼히 따져 고르는 분들께, 성분으로 답합니다. 붙어 있는 동안 성분이 피부에 함께 닿아 있어, 리프넬 루틴엔 진정 단계가 없습니다. * 성분 관련 표기는 원료의 특성에 한함. 뿌리째 제거된 자리에는 털이 처음부터 다시 자랍니다. 새로 나는 털은 끝이 자연스럽게 가늘어서, 자라는 중에도 까끌하게 찌르지 않습니다. * 사용 부위·모질에 따라 개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손잡이(무점착 부분)는 크기상 M사이즈에만 있습니다. 리프넬은 가르기도, 양면도, 재사용도 없습니다. 낱장 그대로 26매, 매번 새 스트립입니다

왁스 스트립이 멈춰 있던 수십 년 이제, 소재가 바뀝니다.
붙이고, 떼면 끝 그게 전부입니다
진정 성분을 믿고 샀는데 왁싱할 때마다, 이렇지 않았나요?
상황 설명 뜯는 순간, 각오부터 얼얼한 통증 닦아내기 전엔 안 끝나는 끈적한 잔여물 진정단계가 필요한 벌겋게 남는 자극 생각해 본 적 있나요 왁싱 키트엔 왜 항상 '피니싱 티슈'가 들어 있을까요?
과정의 절반이 애프터케어인 루틴 당연했던 5단계를, 2단계로 줄였습니다.
구분 단계 기존 왁스 스트립 1. 왁스가 낀 종이 두 장 가르기
2. 부위에 붙이고 문지르기
3. 뜯어내기
4. 티슈로 끈적한 왁스 닦아내기
5. 밤·크림으로 예민해진 피부 진정 리프넬 CLEAN LIFT 1. 붙이고 문질러 밀착
2. 떼어내기
붙이기 → 떼기. 끝. 닦을 것도, 바를 것도 남지 않으니까 소재가 다르면, 과정이 달라집니다. 하이드로콜로이드 소재로 만들었습니다.
떼어낸 스트립을 뒤집어 보세요

성분표부터 다릅니다 리프넬에 없는 네 가지
성분 설명 송진(로진) 민감한 피부에 자극 우려 송진 없이 붙도록 설계했습니다 미네랄오일 끈적임을 남기는 오일 잔여물이 없으니 필요 없습니다. 타르색소 제모엔 기능 없는 색 소재 본연의 색 그대로입니다. 향료 냄새를 가리는 첨가물 가릴 냄새가 없습니다. 공통점이 보이시나요
바르지 않아도 되는 이유 스트립 자체에, 알로에 성분 함유
보습 성분의 대명사 알로에베라잎추출물
성분 효능 칼라민 피부 보호 티트리 추출물 피부 컨디셔닝 자일리톨 수분 보습 살리실릭애씨드 피부 결 정돈 뿌리째 뽑으면, 그 다음이 다릅니다 한 번의 제모로, 최대 4주.
HOW TO USE 클리어 리프트 사용법
단계 제목 설명 준비 보호 필름 벗기기 사용할 부위를 깨끗이 씻어 유수분 없이 건조한 상태로 준비합니다. 점착면의 보호 필름을 벗겨냅니다. (바디용은 무점착 부분을 잡고 벗기면 편합니다.) STEP 1 털 방향에 맞춰 붙이기 털이 자라는 방향을 따라 붙입니다. (바디용은 손잡이가 털 방향을 향하게 하세요.) 이어서 꾹꾹 문질러 밀착 빈틈없이 붙도록 꾹꾹 문질러 줍니다. STEP 2 손목 스냅으로 떼어내기 위로 들어 올리지 말고 피부와 가깝게, 손목 스냅으로 한 번에 떼어냅니다. (바디용은 손잡이를, 페이스용은 가장자리를 잡고 떼어냅니다.) 이것만은 꼭 챙기세요
1. 제모 직후 보습 관리
2. 일주일 후 부드러운 각질 관리
클리어 리프트 구성 CLEAR LIFT
구분 가로 세로 수량 FACE 1.5cm 5.5cm 10매 BODY 5.5cm 17cm 16매 가장 많이 받은 질문
질문 답변 왜 피니쉬 티슈가 없나요? 빠뜨린 게 아니라, 넣을 이유가 없었습니다. 잔여물이 남지 않게 설계했기 때문에, 리프넬 루틴엔 닦는 단계도, 진정 단계도 없습니다. 트러블 패치 소재라던데, 털을 뽑을 만큼 강한가요? 같은 하이드로콜로이드라도 설계에 따라 점착력이 달라집니다. 리프넬은 제모용으로 점착력을 끌어올려 설계해, 트러블 패치보다 훨씬 강하게 잡습니다. 떼어낸 스트립을 뒤집어 보면 뿌리까지 딸려 나온 털이 그대로 박혀 있습니다. 제모 후에 따로 발라야 할 게 있나요? 전용 진정 제품은 필요 없습니다. 늘 쓰던 로션이나 크림으로 수분만 보충해 주세요. 자극을 달래는 케어가 아니라, 새로 자라는 털이 부드럽게 올라오도록 돕는 평소의 보습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