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양심
[도서] 양심
California Proposition 65
위 고지사항은 캘리포니아 주 법에 의해 표시하였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www.p65Warnings.ca.gov/food 에서 확인하십시오.
리뷰

일부 리뷰는 AI 자동 번역된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함께 구매하면 좋을 상품
최근 내가 본 상품
책소개
최재천 교수님이 건네는 ‘양심’에 대한 메세지
출판사 더클래스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생태학자 최재천 교수와 『최재천의 아마존』 제작팀 ‘팀최마존’의 신작 도서 『양심』을 출간합니다. 이 책은 그동안 방송에서 미처 내보내지 못했던 7개의 이야기와 교수님이 방송 외 글로 전달하고 싶은 마음을 담은 ‘양심’ 편(차마, 어차피, 차라리)을 수록한 책으로, 독자들에게 ‘양심’이라는 가치를 재조명하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목차
p.010 차마, 어차피, 차라리 - 최재천
p.026 방송에서는 더 담지 못했던 양심편, 그 못다 한 이야기 - 팀최마존
p.032 양심 1. “혼자만 잘 살면 무슨 재민겨” 2023년 8월 29일, 서울대 졸업식 축사
p.044 양심 2. “복제한 반려견은 진짜 반려견일까” 동물 복제에 대한 윤리적 고찰
p.062 양심 3. “고향, 제주 바다는 어때?” 제돌이와 친구들을 고향 제주 바다로 돌려보낸 역사적 순간
p.092 양심 4. “벨라의 자유를 찾아주세요” 약속을 잊은 기업에게 미래는 없다
p.118 양심 5. “과학자들의 절박한 외침” 실험실을 떠나 시위 현장으로 향한 과학자들
p.138 양심 6. “과학의 발전이 곧 대한민국의 경쟁력입니다” 한국 과학계의 현실과 미래
p.164 양심 7. “누구에겐 뺏기는 무엇이지만, 누군가에겐 삶의 굴레였다” 호주제 폐지에 앞장서다
글 최재천과 팀최마존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게 '내 안의 깨끗한 무엇' 바로 양심이다. - 본문 내용 중 "어차피 먹을 욕이라면 차라리 화끈하게 덮어써보자는 속셈으로 참여를 결정했다. 차마... 어차피... 차라리..." 신간 『양심』은 인간과 생태를 오랜 기간 탐구해 온 최재천 교수님이 방송 외 글로 전달하고 싶은 마음을 담은 '양심'편을 수록했습니다. 사회적 양심에 대한 철학적이면서도 실천적인 성찰을 담아낸 '차마, 어차피, 차라리'는 교수님의 깊은 통찰을 압축적으로 보여줍니다. 인간과 사회의 공정함은 결국 양심에서 출발한다는 메시지를 통해 우리 시대의 '양심'이 갖는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대한민국 사회에서 잊히고 있던 양심의 가치를 재조명하며 개인의 도덕적 책임과 사회적 공정성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공합니다. 어쩌면 양심이란 그저 손을 놓지 않는 것일지도. 누군가의 불안을 끝까지 지켜내는 것일지도. 그리고 마침내 그 불편함 속에 서는 것일지도. 양심과 양심이 만나 함께 연결되고 서로에게 선한 영향력을 주고 받는다는 의미로 실 제본을 선택했습니다. 종이를 억지로 붙이지 않아 펼침이 편리하고 아날로그 도서의 감수성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책을 사랑하는 독자를 위한 180도 책 펼침 실 제본, 친환경 재생 용지에 콩기름 잉크(90% 이상) 인쇄
최재천 교수가 우리에게 건네는 '양심'에 대한 메시지
차마, 어차피, 차라리
최재천과 팀최마존 첫 번째 단행본 시리즈 2025 키워드 '양심'
최재천 교수님이 건네는 2025년 첫번째 키워드 '양심'
왜, 양심일까?
구분 내용 최재천 본디 그리 용감한 성품의 소유자도 아닌 나는 어쩌다 이런 위험천만한 일에 겁없이 나섰을까? 2023년 서울대 하기졸업식 축사에서 밝힌 대로 "그 놈의 얼어죽을 양심" 때문이었다. 우리 마음 깊숙한 곳에서 타고 있는 작은 양심의 촛불은 아무리 불어도 꺼질 듯 꺼질 듯 꺼지지 않는다. 팀최마존 숱한 아이디어 안에서도 주저 없이 정한 주제가 바로 '양심'이다. 최재천 교수님께서 언급하기 전에는 우리에게 양심이란 단어가 사라졌는지도 모르고 살았다. 하지만 본능적으로 느낄 수 있었다. 양심이란 단어가 사라진 만큼이나 우리 사회에 가장 메말라 있는 게 양심이고, 그 목마름에 양심이란 화두가 다시 될 순간이 바로 지금이 아닐까라고. 환경을 사랑하는 실 제본과 친환경 인쇄
저자 소개
저자 설명 최재천 최재천 교수는 동물행동학과 진화생태학을 연구하는 대한민국 대표 과학자이다. 한국의 앤트맨이라는 별명답게 개미박사로 더 유명하다. 미시건대와 서울대 교수를 거쳐 이화여대 에코과학부를 설립하며 이화여대 석좌교수로서 왕성하게 활동했다. 초대 국립생태원장과 코로나19 일상회복위원회 공동위원장을 역임하면서 대한민국 자연과학의 대중화를 넘어 일상 속에 자연과학을 뿌리내리게 하는 데 기여했다. 최재천 교수는 '호모 심비우스, 공생하는 인간' 혁명을 만들었으며, 통섭을 통해 학문 간 경계를 넘나들고 자연과 인간, 인간과 인간이 공생하는 법을 제안했다. <최재천의 아마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연과 인간 생태계에 대한 폭넓은 주제로 다양한 세대와 소통하고 있다. 팀최마존 <최재천의 아마존> 유튜브 채널을 기획하고 제작하는 팀이다. 현재 '호모심비우스' 프로젝트를 이끌고 있으며, 이 프로젝트를 통해 구독자인 재미(재천이네 개미들)와 함께 살아가는 '재미들 세상'을 꿈꾼다. 이번 양심 편은 호모심비우스 프로젝트의 첫 작품으로, 학교 밖 학교를 통해 방송을 넘어 더 큰 세상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