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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될 것이다

    정영욱 지음

    180주 연속 에세이 베스트셀러 50만 부 기념 전면 개정판

    독보적 에세이스트 정영욱이 건네는 세대를 초월한 위로와 응원

    “당신,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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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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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빛이자 바다인 당신이기에. 또 누군가의 미래이자 기억하고 싶은 과거일 당신이기에. 삶은 누구도 대신 살아 줄 수 없기에, 철저히 당신이 살아 내기를 바라며. 이 책을 읽는 이들이 꼭 스스로의 자랑이 되기를 바라며.

『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될 것이다 』

180주 연속 에세이 베스트셀러 50만 부 기념 전면 개정판 독보적 에세이스트 정영욱이 건네는 세대를 초월한 위로와 응원 "당신,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될 것이다"

180주 연속 베스트 셀러

아이디내용
c******g늘 좋은 일만 일어나지도, 나쁜 일만 일어나지도 않는 인생의 파도 앞에서 두려움보다는 우리 오늘 괜찮다고 말해주는 책. 스스로에게 매일 들려주고 싶은 말이에요.
m********i이 책을 읽으며 그간 지친 마음과 상처를 치유할 힘을 얻었어요. 앞으로 잘 이겨내서 잘될 것이라 믿습니다.
i****m가끔 세상에 홀로 남겨진 것 같은 기분이 들 때가 있는데, 마음이 외롭고 허전할 때 제 마음을 들여다본 듯이 조용히 아픈 곳을 토닥토닥 다독여 주었어요.
d****2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등불을 안겨 주는 말로 가득한 책. 마음의 날카로움이 온화함으로 바뀌어 위안이 되었습니다.

나를 사랑하는 것에 대하여

나를 잘 알아 가는 것 나를 사랑하는 것은, 나를 꾀하고 스스로 견뎌내는 것을 결과로 삼는다. 앞서, 나를 가장 잘 아는 관리자 정욱이다. 내 스스로를 책임질 때와 방치했을 때를 이해하는 것이다. 소소하게는 나는 어떤 분위기를 좋아하는지, 어떤 이야기를 재미있어하는지, 나아가 어떤 일에 몰입한지, 어떤 사람을 배척하고 싶은지, 내 안의 있게 나의 실질적 행복감은 무엇인지, 삶의 가치관이 어떤 것으로부터 나오는지 등을 아는 것. 일찍 일어나 운동을하고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것, 선을 넘으면 선을 긋는것부터 그 외 내 나를 인정하는 것. 사랑은 곧, 세세하고 완벽하게 아는 것이므로. 나를 사랑하는 것은 타인들이 높은 점수를 주는 나보다 타인들이 모르고 나만이 아는 나를 사랑하는 것일 수 있다. 나를 사랑하는 지점에서 타인과의 타협점이 지점은 타인과 같은 지점은, 타인과의 타협점이 충족되었다고 해서 나를 사랑하는 것은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이다. 나를 알지 못하고 가꾸지 못하는 상태, 즉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 상태에서의 타인과의 타협점은 화려 위에 쉽게 무너뜨릴 수 있다. 타인에게서 나오는 칭찬은 내 안의 믿음과 주축을 만들고 대신할 수 있는 비결이 되기도 한다.

자신에 대한 신뢰를 멈추지 말고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며 살아갈 것

타인에 대한 예우와 인상을 지키더라도 정 내적으로 나 나면서, 나에 대한 예우와 인상은 지키지 못할 때가 많다. 나에 대한 신뢰는 곧, 내가 나를 믿어 주지 못함에서 나오는 것이며 나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는 곧, 자신을 믿어 주는 관계로부터 나온다. 근본 없이 자신감을 가지라는 건 아니다. 어떤 때에는 애써 많이 나를 믿고 행해 줘야 하는 때가 분명 존재한다. 내가 나를 믿어 주지 못하는데, 그 누가 나를 믿어 줄 수 있겠는가. 나를 믿고 나를 돕는 것은 나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주관적이고 주체적인 삶이다. 남을 배려하고 나만을 생각한다는 것은 아니다. 주관을 설정 할 수 있고 그 중심에는 내가 있는 것. 삶을 위해 삶을 비워내며 이기적인 사람이 되기도 한다. 부모님께서 꾸짖으며 하신 말씀 '네가 제일 무섭다'는 말은, 나를 사랑하는 마음이 타인에게는 무섭게 느껴질 수도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나를 사랑하는 마음이 타인에게는 무섭게 느껴질 수도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나를 사랑하는 마음이 타인에게는 무섭게 느껴질 수도 있다는 것이다.

“어떠한 힘듦인지 묻고 따지기 전에 당신에게 말하고 싶다. 괜찮다. 다 괜찮다.”

분명 잘하고 있습니다

잘하고 있습니다. 잘 살고 있고요. 스스로에게 말해 주지 못했지만 말이에요. 나 자신에게 말해 준다는 것이 이토록 '말'의 기운이 희미해져서야 그렇습니다. 건강할 때보다 우리 병들었을 때 '잘 먹었습니다.' 이야기 하지만 그것이 그 어떤 식사보다 완벽한 식사였음을 뜻한다. 소소하게는 나는 어떤 분위기를 좋아하는지, 어떤 이야기를 재미있어하는지, 나아가 어떤 일에 몰입한지, 어떤 사람을 배척하고 싶은지, 내 안의 있게 나의 실질적 행복감은 무엇인지, 삶의 가치관이 어떤 것으로부터 나오는지 등을 아는 것. 일찍 일어나 운동을하고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것, 선을 넘으면 선을 긋는것부터 그 외 내 나를 인정하는 것. 사랑은 곧, 세세하고 완벽하게 아는 것이므로.

기다려 주시길

원하는 것에 대한 열망은 부의 능력의 한 것. 어떻게 거창하게 하지 않을 것인가 할 것이다. 그리고 삶은 가급적 게을러야 살아갈 것. 울음들을 멈춰 서서 가며 그것이 반복되도록 할 것이다. 오랜 침묵이 등 돌리지 말 것. 언젠간 위로의 말을 다 채웠노라, 한숨 쉬더라도 마음을 놓아 보기도 할 것이다. 사랑에 입맞춤 것. 이따금씩 열정적이지 않더라도 버리지 말 것이며 늘 지금을 지키고 지금 뱉는 것에 믿음을 가질 것. 언제가 나를 기다려 주며 불리할 것. 부모의 형제가 등급하지 않더라도, 먼저 다가와서 살면 될 것. 애틋한 불행들에 길을 것. 어머니의 사랑처럼 변함없는 진심을 바라보고 경험할 것이다.

“그 어떤 상처로부터 아픔으로부터 잘 견뎌 내었다. 지금의 당신이 되느라 얼마큼 힘들었을까. 이겨 내느라 얼마나 힘썼을까.”

마음 챙기

여기, A4 용지 한 장이 있습니다. 종이를 들어, 세로 반으로 접어 봅니다. 아마 고른 면이 당신의 종이처럼 보일지도요. 우선 아이를 9번째 세 번씩 접어 보기로 합니다. 종이는 사람의 힘으로 9번 이상 접지 못한다 합니다. 최대 횟수는 기네스북 기준으로 12번 9번이라도 합니다. 저 넓은 종이도 반복해서 접다 보면 도저히 접을 수 없는 때가 온다는 것. 신기하기도 무섭기도 한 사실입니다. 현실 종이도 그러한데, 사람 마음이라고 다를까 싶습니다. 마음을 접는다는 건 그간 나를 믿어 주지 못함에서 나오는 것이며 나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는 곧, 자신을 믿어 주는 관계로부터 나온다. 근본 없이 자신감을 가지라는 건 아니다. 어떤 때에는 애써 많이 나를 믿고 행해 줘야 하는 때가 분명 존재한다. 내가 나를 믿어 주지 못하는데, 그 누가 나를 믿어 줄 수 있겠는가.

“이미 시든 관계를 애써 붙잡지 말고 잘 자라고 있는 관계를 힘써 망치지도 말 것.”

행복에 대한 생각의 변화는, 어느 정도 나의 삶을 다 숙고함에 만들어 줄 것이다. 우리는 20년 뒤에도 충분히 행복할 수 있다. 그러니깐, 꼭 행복 안에 고난이 없어도 된다. 그 말은, 고난 뒤에 행복이 있어야 하는 것도 아니라는 것이다. 만약 고난 없이도 행복할 수 있다면, 그리고 고난 뒤에 행복을 바라지 않을 수 있다면 그것이 진짜 등불 같은 멋진 삶 아닐까. 고통받고 배려 받듯이 아닐까. 고난 뒤에 오는 행복만이 값진 것도 아니니, 지금 당장의 행복에 충실할 것. 고난 뒤에 행복이 오지 않을 수도 있으니, 멀리 기다린 뒤로 실망하지 말 것. 행복과 고난의 인과 관계에 과하게 몰입하지 말 것. 10페이지의 고난과 1페이지의 행복을 맞바꾸려며 살지 말 것. "행복하게 살겠습니다."라는 대의 명분을 다짐하기보다, 행복으로부터 멀어질 수 있다는 사실, 잊지 말고 살아갈 것.

“당신의 열정은 여전한지요. 당신의 과정은 괜찮았는지요. 당신의 소중한 사람들은 곁에 있는지요. 또 당신의 소중한 그 어떤 것은 여전히 안녕한지요.”

서로를 알지 못하더라도, 평생 모른 채 남은 생을 살아갈지라도, 같은 하늘 아래 전혀 다른 하루를 살아낼지라도, 당신과 내가 지새운 새벽이 지나면 햇살을 드리울 것임을.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될 것이다."

도서명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될 것이다
저자
정영욱 지음
페이지
30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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